한국일보

뉴욕시 크리스마스 연휴 대중교통 노선 운행 일부 변경

2017-12-23 (토) 06:40:2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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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동안 뉴욕시 대중교통 노선 운행이 일부 변경된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우선 뉴욕시내 전철은 24, 25일 이틀간 일요일 스케줄로 운행한다. 7번 전철은 정상운행하며 W노선은 운행 계획이 없어 N, Q 또는 R을 대체 수단으로 이용해야 한다.

뉴욕시 버스도 24, 25일은 일요일 스케줄로 운행되며 퀸즈 우드사이드역, 잭슨하이츠역과 라과디아 공항을 잇는 Q70 버스는 21일부터 내달 2일까지 무료 운행을 실시한다. 메트로노스는 22일 오후 1시부터 열차 추가 배치가 이뤄지며 퇴근시간 노선의 경우 일부 노선의 취소 및 조정이 이뤄진다.

메르토노스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모두 24, 25일은 주말 운행 스케줄에 크리스마스 샤핑을 위한 ‘샤퍼스 스페셜(shopper's special)’ 열차가 추가 운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MTA 홈페이지(mta.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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