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축구 명문 시나브로 팀 총회

2017-12-18 (월) 08: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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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명문 시나브로 팀 총회

<사진제공=시나브로>

뉴욕의 한인 축구 명문 시나브로 팀은 16일 플러싱 매일가든에서 연말 총회 및 모임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서로를 격려하고 친목을 다지며 한해의 의미를 되새겼다. 4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시나브로 팀은 랜달스 구장애서 매주 일요일 연습 경기를 통해 실력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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