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이종원(맨 왼쪽)씨가 KCS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사진제공=KCS>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4월1일부터 40만달러를 목표로 제2차 한인사회 후원금 모금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2월11일~15일 1만2,500달러가 추가로 모금돼 현재까지 총 28만700달러로 집계됐다. KCS는 12월말까지 총 40만 달러 확보를 목표로 2차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KCS 커뮤니티센터 건립기금 12월11일~15일 기탁자 명단: 정계훈씨 1,000달러, 롤리김밥 200달러, 스프링골프 200달러, 류제안씨 1,000달러, 이채림씨 200달러, 이종원씨 5,000달러, 한명례씨 100달러, 한정근씨 100달러, 덕향 200달러, 김효선 500달러, 이재순 300달러, 나라통증 500달러, 뉴욕경찰자문위원회 500달러, 손정목 · 수잔 손 부부 1,000달러, 뉴욕탁구사랑회 500달러, 뉴욕탁구협회 500달러, 전영수 200달러, 코웨이 5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