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즈마재단, 한인이민사박물관에 1만달러

2017-12-16 (토) 06: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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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마재단, 한인이민사박물관에 1만달러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리즈마재단(회장 김민선)은 13일 뉴욕한인회에 한인이민사박물관 기금으로 1만달러를 기부했다. 한인회는 한인이민사박물관 기금 마련 행사인 ‘115주년 한인의 날, 제58회 한인의 밤’ 행사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리즈마재단의 셀린 김씨가 찰스 윤 뉴욕한인회 이사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성지현 연례만찬 공동준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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