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서플라이, 이민사박물관 건립기금 5,000달러 기부
2017-12-15 (금) 08:08:41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럭키 서플라이의 신범조·복선이 회장부부가 12일 뉴욕한인회 이민사박물관 건립기금으로 5,000달러를 기부했다. 12일 열린 프리 갈라 행사에 참석한 복선이(왼쪽 두 번째)씨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과 찰스 윤 이사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성지현 연례만찬 공동준비위원장. 한편 뉴욕한인회는 13일 익명의 독지가가 2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해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