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테니스협 임원진 모임
2017-12-14 (목) 08:14:17

<사진제공=뉴욕한인테니스협회>
뉴욕한인테니스협회는 13일 플러싱 메도우코로나팍크에 있는 전미테니스협회(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임원진 모임을 열고 내년 뉴욕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대회를 7월14일에 열기로 잠정 결정했다. 또한 테니스스쿨의 확대 발전과 주니어팀 육성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기용 회장(왼쪽), 최연숙 총무(왼쪽 네 번째부터), 홍명훈 신임회장, 박종권 테니스스쿨 교장 등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