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9경찰서 송년 파티

2017-12-14 (목) 08:10:54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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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경찰서 송년 파티
플러싱 109경찰서는 13일 매그나식당에서 송년 파티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109경찰서는 한인 모세 이 경관(앞줄 오른쪽 두 번째)에게 이달의 경관상을 수여했다. 주디스 해리슨 109경찰서장(뒷줄 왼쪽 다섯 번째)과 수상자 및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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