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뉴욕동문회 송년모임
2017-12-13 (수) 08:28:02
이근영 객원기자
성균관대학교 뉴욕 동문회가 10일 퀸즈 플러싱 리셉션하우스에서 송년모임을 열고 신임회장 선출과 함께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6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염종원 동문이 2018년부터 2년간 뉴욕동문회를 이끌어갈 신임회장에 선출돼 이수녕 전직 회장으로부터 협회기를 전달받았다.
이병국 북미주 동문회장은 “지난 11월2~5일까지 성균관대 부산지역 총 동문회 주관으로 부산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제1회 세계성균인대회’가 5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며 ”국내외 동문들이 단합과 결속력을 다지며 모교와 개인 발전을 이루고 젊은 후배들이 사회적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선배들이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근영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