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들,BCTS월례회의서 인종차별 교사 해임 촉구

2017-12-13 (수) 07: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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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BCTS월례회의서 인종차별 교사 해임 촉구
뉴저지 버겐아카데미의 타인종 교사가‘나는 한국인을 싫어한다’(I Hate Korean)라는 인종 차별적 발언<본보 11월17일자 A4면>을 한 것과 관련해 12일 뉴저지한인회와 시민참여센터 등 한인단체와 학부모 등 100여명이 버겐카운티 테크니컬스쿨&스페셜서비스(BCTS) 교육위원회 월례회의에 참석, 해당교사의 해임 및 중징계를 요청하는 500여명의 서명을 받은 청원서를 전달했다.

이날 교육위원회 측은 13일까지 이번 사태에 대한 공식입장을 뉴저지한인회 등 한인단체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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