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그린버그 타운홀, 13일 마사지팔러 청문회

2017-12-12 (화) 08: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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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버그 타운의 수퍼바이저 폴 파이너 씨는 센트럴 애비뉴 선상에 위치해 있는 ‘포레스트 옌(Forest Yin) 마사지 팔러 폐쇄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수요일(13일) 오후 7시30분 청문회를 연다.

2015년도에 그린버그 타운이 정한 ‘마사지 팔러법’에 의해 경찰은 이 지역 6, 7곳의 불법 마사지 센터의 문을 닫았으며, ‘포레스트 옌’은 바로 옆에 유치원이 위치하고 있어 주민들의 요청으로 경찰이 폐쇄했다. 그러나 ‘포레스트 옌’ 주인과 일부 주민들이 보다 정확한 규제를 위해 재 오픈을 요구해, 이번에 청문회를 열게 되어 이 문제에 관심 있는 주민들은 참여할 수 있다. 장소: 그린버그 타운 홀, 177 Hillside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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