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성폭행 방지 650만달러 투입

2017-12-12 (화) 07:39:03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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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가 성폭행 피해자들과 피해 방지를 위해 650만달러를 투입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7일 뉴욕주 전역에서 실시 중인 성폭행 피해자들과 성폭행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 55개를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들 프로그램에는 성폭행 피해 핫라인, 상담, 피해자 치료, 피해자 변호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과 교내 예방 캠페인 등이 포함돼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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