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비치 담배구입 연령 21세이상 상향 조정

2017-12-08 (금) 08:06:42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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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서폭카운티 롱비치에서 21세 미만은 담배를 구입할 수 없게 됐다.

롱비치 시의원회는 담배 뿐 아니라 전자담배 까지 구입 연령을 18세에서 21세로 상향조정하는 조례안<본보 11월 22일자 A4면>을 이번주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보드워크를 포함 해안가에서의 흡연을 금지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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