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외대 E-MBA 뉴욕총원우회, 원우의밤

2017-12-08 (금) 07:59:37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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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E-MBA 뉴욕총원우회, 원우의밤
한국 외국어대학교 G-CEO(E-MBA)뉴욕총원우회(회장 곽우천)가 주최한 '제11회 원우의 밤' 행사가 7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총원우회는 이날 450여명의 원우를 배출한 지난 11년을 되돌아본 후 다가올 11년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올해의 원우상'을 수상한 김선혜(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부터)원우와 곽우천 회장, 기수별 회장, 사랑의 기금을 전달받은 뉴욕밀알선교단, 뉴욕가정상담소, 수잔리 원우 가족 등이 원우회 발전을 기원하며 건배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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