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어 이중언어프로 확대안 논의

2017-12-07 (목) 07: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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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이중언어프로 확대안 논의

<사진제공=김 의원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은 6일 올바니에서 김영덕 미주한국어재단 이사장과 미팅을 갖고 한국어 이중언어 프로그램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과 브라운스타인 의원은 뉴욕에서 한국어 이중언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은 PS32초등학교 1곳뿐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주교육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관련 프로그램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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