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단체, 버겐카운티 프리홀더서 인종차별 교사 중징계 요청

2017-12-07 (목) 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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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 버겐카운티 프리홀더서 인종차별 교사 중징계 요청
뉴저지 버겐아카데미의 타인종 교사가 ‘나는 한국인을 싫어한다’(I Hate Korean)라는 인종 차별적 발언<본보 11월17일자 A4면>을 한 것과 관련 6일 열린 버겐카운티 프리홀더 의회 월례회의에 한인 지역 정치인들과 한인단체장,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한인사회 입장을 전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팍 시의원이 프리홀더들에게 해당 교사의 해임 및 중징계와 함께 재발방지 대책 등을 세워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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