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신대학교 ‘뉴욕총신의 밤’

2017-12-06 (수) 08:00:25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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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신대학교 ‘뉴욕총신의 밤’
뉴욕총신대학교(총장 정익수)와 뉴욕총신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강유남 목사)가 5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설립 38주년 기념 제5회 뉴욕 총신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정완기(앞줄 왼쪽에서 5번째) 미주총신대학교총장을 비롯한 교수진, 졸업생 및 재학생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한 해를 마감하며 친목을 다졌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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