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민참여센터,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강연회

2017-12-06 (수) 07: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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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강연회

<사진제공=KACE>

시민참여센터(KACE)가 뉴저지 체리힐의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원장 안젤라 정) 초청으로 2일 강연회를 열었다. 학생과 학부모 및 교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김동찬(뒷줄 오른쪽) 대표가 ‘미주한인사회 이민역사’와 ‘1992년 LA 폭동과 그 이후 한인사회의 시민참여 활동 및 정치력 신장’을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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