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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뉴저지한인상록회에 쌀 200포대 전달
2017-12-06 (수) 07: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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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은 5일 연말을 맞아 뉴저지한인상록회에 쌀 200포대와 한인 노인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 기부한 쌀 등은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의 후원으로 마련했다. 재단의 전상복(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회장이 권영진 뉴저지한인상록회장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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