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 내년 초 예정 '총기 쇼'열지 않는다

2017-12-05 (화) 08:39:42
크게 작게

▶ 조지 라티머 새 카운티장 인수위 밝혀

새로 선출된 웨체스터 카운티장 조지 라티머의 인수위원회에 의하면 내년 1월로 예정되어있는 웨체스터 카운티 센터의 건쇼가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샌디 후크 참사 이후 수 년간 취소되었던 건쇼가 찬반의 여론을 일으키며 올해 1월 다시 열리게 된 것은 아스토리노 현 웨체스터 카운티장에 의해서다. 카운티 위원들이 결정했던 건 쇼 반대를 취소시킨 것이다.

올해 카운티장 선거에서 민주당 라티머 씨가 공화당 아스토리노씨를 건쇼로 공격한 바 있다.

라티머 인수위원인 캔 잰킨스 씨에 의하면 아스토리노 카운티장이 2018년도부터 맡게된 새 카운티 장의 정책을 위해서 내년도 건쇼 신청에 사인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건쇼 주최측의 내년도 스케쥴에 의하면 웨체스터 카운티 센터의 건쇼가 열리는 것으로 되어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