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세미나

2017-12-05 (화) 08: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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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한인사회연구소 세미나
재외한인사회연구소(소장 민병갑)가 1일 베이사이드의 KCS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제39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인트 조셉 대학에서 사회학 및 범죄학과를 가르치는 김춘례 교수가 이날 강연자로 나서 ‘어릴 적 학대 피해 경험이 파트너 폭력 피해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제공=재외한인사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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