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한인회 B형 간염 세미나

2017-12-05 (화) 08:27:45
크게 작게
퀸즈한인회 B형 간염 세미나
퀸즈뉴욕장로병원이 주최하고 퀸즈한인회(회장 김수현^왼쪽에서 두 번째)가 후원한 B형 간염 세미나가 3일 프라미스교회 플러싱 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아리 부님(왼쪽에서 세 번째) 전문의가 참석자들에게 B형 간염에 대해 강의했고 세미나 종료 후 참석자들은 B형 간염과 C형 간염 무료 검진을 받았다. <사진제공=퀸즈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