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전철 성추행범 수배
2017-12-02 (토) 06:23:00
이지훈 기자
뉴욕시경(NYPD)이 7번 전철에서 여성을 성추행하고 달아난 남성을 공개수배 중이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달 15일 오후 4시15분께 플러싱 방향 7번 전철이 코트 스퀘어역에 정차하기 직전 옆에 앉아있던 여성의 엉덩이를 움켜쥔 뒤 전철 문이 열리자 승강장을 통해 도망친 뒤 다음 전철을 타고 달아났다. 용의자는 백인 또는 히스패닉 35세 남성으로 추청된다.
사건 관련 제보 646-610-7272(뉴욕시경 특별피해전담반 스펜서 스트라우스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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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