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승만 전 대통령 업적 알린다

2017-12-02 (토) 06:20:4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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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만 포럼·미주총회 4∼5일 퀸즈 프라미스교회

이승만 전 대통령 업적 알린다

문무일(왼쪽부터) 해외 본부장, 조혜자 여사, 이인수 박사와 정성길 박사가 이승만 포럼에 많은 한인들의 참석을 당부하고 있다.

‘건국대통령 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가 4일과 5일 퀸즈 프라미스교회에서 ‘이승만 포럼’과 미주총회를 열고 이승만 전 대통령의 업적을 알린다.

기념사업회는 행사에 앞서 1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이승만 전대통령의 아들 이인수 박사와 부인 조혜자 여사,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한국본부 사무총장 정성길 박사 등 3인 포럼강사의 환영 기자회견을 열고 행사내용을 소개했다.

4일 오후 6시 프라미스교회 베들레헴성전(130-30 31st Ave., Flushing, NY)에서 열리는 포럼에는 이화장 회장이자 이승만 전대통령 양자인 이인수 박사가 ‘나의 아버지 이승만을 말한다’를 주제로 강연하고 이승만 대통령 며느리인 조혜자 여사는 ‘시어머니 프란체스카 여사의 사랑’, 정성길 박사는 ‘이승만 운동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포럼 진행을 맡은 문무일 해외 본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신보수운동이 일어나야 할 때인 지금 이승만 전대통령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해 이번 포럼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포럼에 이은 제5차 미주 총회는 5일 오전 10시 프라미스교회 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다.
포럼 및 총회 관련 문의는 남태현 부회장 212-483-0724, 현영갑 사무총장 347-538-1785.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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