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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교사의 밤’
2017-12-01 (금) 07:18:40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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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교육원과 미주한국어재단이 30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현직 및 미래 한국어 교사들의 네트워킹을 위한 '한국어 교사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한국어교사들간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퀸즈칼리지 관계자들이 참석해 내년부터 신설되는 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미주한국어재단 관계자들과 교사들이 한국어 최고'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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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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