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한인회, 내달 3일 ‘B형 간염 건강세미나’개최

2017-11-30 (목) 08: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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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순 50명 무료검진 서비스

퀸즈한인회가 12월3일 오후 1시30분 플러싱 프라미스교회에서 B형 감염에 대한 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퀸즈(New York-Presbyterian Queens) 병원 소속 전문의들이 참석해 B형 감염에 대해 강연하며, 선착순 50명에게는 무료 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718-359-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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