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K타운 인근 수도관파열 출근길 혼잡

2017-11-29 (수) 0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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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맨하탄 한인타운 인근 33스트릿과 5애비뉴 교차로 부근 도로 밑에 매설된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이 부근 일대에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뉴욕시 소방국(FDNY)은 이날 오전 6시50분 급수관 파열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수리가 진행되는 2시간 가량 동안 도로가 통제돼 출근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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