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투스 컴패니’재해지역 돕기 연례 창고세일

2017-11-28 (화) 08: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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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4일까지

고급 백화점과 선물가게에 납품하는 선물용품 회사 ‘투스 컴패니(Two’s Company)가 할러데이 시즌에 맞추어, 연례 재해지역 돕기 창고세일을 연다.

엘렘스포드( 275 Clear brook Rd., Elmsford)에 있는 ’투스 컴패니’ 창고에서 12월 1일(금)부터 4일(월)까지 나흘간 열리는 올해 도매가격 세일의 수익금 일부는 ‘물건보내기(Delivering Goods)”단체로 보내어 허리케인 하베이, 어마, 마리아와 또한 캘리포니아 산불로 인한 피해지역 주민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보내는 일에 쓰여진다.

창고 세일 시간: 오전 9시~오후 4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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