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산타와 사진도 찍고…할러데이 기분 맘껏

2017-11-28 (화) 08: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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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터 원더랜드’ 지난 24일부터 발할라 캔시코댐 플라자에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웨체스터 ‘윈터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가 지난 24일 금요일부터 발할라에 위치한 캔시코 댐 플라자에 설치되었다.

주민들의 호응으로 예년에 비해 더욱 화려해진 ‘윈터 원더랜드’는 오는 12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크리스마스 주간에는 매일 열리게 된다.

40 피트가 넘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대형 캔디 케인으로 장식한 오솔길 등 할러데이의 기분을 한껏 즐길 수 있도록 꾸며져 있으며 푸드 트럭과 할러데이 샤핑 부티크도 있다.


티켓은 15달러이며 3세 미만의 어린이는 무료이다. 온가족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www.wwinterwonderland.com

▲윈터 원더랜드 할러데이 서커스(Holiday Circus) : 캔시코 댐에 설치된 텐트에서 온 가족이 즐길수 있는 서커스.

매주 금요일, 토요일 5시 30분, 6시 30분, 7시 30분, 8시 30분 4차례 그리고 일요일에는 5시 30분, 6시 30분, 7시 30분 3차례 열리는 서커스 산타와 함께(The Santa Experience): 어린들이 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사진을 찍고 받고 싶은 선물 리스트를 줄 수 있다.

▲ 레인저8 타운 링크(Ranger8 Town rink) : 댐을 배경으로 설치된 스케이트 장.

▲ 할러데이 트럭: 무료로 농장 트럭을 타고 윈터 원더랜드 내의 각 곳을 다닐수 있다.
오픈 시간: 12월 10일까지 매주 목,금,토,일. 14일부터 23일 까지 매일. 26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금요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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