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인포메이션 부스’ 활용 아이디어 공모
2017-11-28 (화) 07:34:25
조진우 기자
퀸즈 플러싱 메인스트릿과 키세나블러바드 교차로 부근에 위치한 ‘인포메이션 부스’(Information booth)를 활용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플러싱경제개발지구(BID)는 인포메이션 부스 이용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 중에 있다고 27일 밝혔다. 당선될 경우 상금 1,000달러가 상금으로 수여된다.
이 인포메이션 부스는 당초 경찰 초소로 만들어 졌지만 효용성이 떨어지면서 지난해 인포메이션부스로 변경, 이곳을 지나다니는 보행자들에게 지역 관광소를 소개하고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 관심 있는 한인들은 내년 2월8일까지 인터넷 사이트(www.flushingbid.com/booth-design-contest)에 지원하면 된다. 플러싱BID는 내년 6월까지 최종작을 선정해 재단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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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