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맹의원 사무실 방문 ‘드림액트’ 통과촉구
2017-11-24 (금) 07:58:06
크게
작게
<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와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원광복지관 대표자들은 20일 그레이스 맹(왼쪽 세 번째) 연방하원의원의 플러싱 지역구 사무실을 방문하고 연방의회에 계류 중인 드림액트의 통과를 촉구했다. 대표자들은 공화당이 추진하는 이민단속 조항이 포함된 드림액트는 수용할 수 없다며 시민권 취득이 보장된 드림액트가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교육과정 법안 조속 통과하라”
“재외 국민투표 유권자 등록 홍보해 주세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에 후원금 기탁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 역사문화체험캠프 발대식
직접 개발한 퓨전 한식 뉴요커 입맛 사로잡아
많이 본 기사
미국에서 은퇴 후 편안한 생활을 원한다면
‘컷오프’ 국힘 이진숙 “대구시장 선거 출마 않겠다”
오픈, 723만달러 순익
미-이란 협상 재개 놓고 엇갈린 신호… “이번 주말 회동” 관측도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사라진다…디지털 표준 ‘S-130’ 채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