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2월8일 판매‘캐쉬4라이프’ 당첨자 안나타나
지난해 뉴저지주에서 당첨된 100만 달러짜리 ‘캐쉬4라이프’(Cash4Life)’ 복권이 당첨된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아 휴지조각이 될 위기를 맞았다.
뉴저지복권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8일 뉴저지 미들섹스 카운티 이스트브론스윅 마일 포스트 78.7 노스 소재 조이스킬머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팔린 복권의 100만달러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 복권의 지금 기한인 12월8일이 넘어가면 상금을 받지 못하게 된다. 당첨금 수령을 기다리고 있는 복권의 번호는 08, 28, 29, 49, 57번이고 캐쉬볼은 3번이다. 당첨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당첨된 복권을 소지하고 뉴저지복권국을 방문해야 한다.
한편 캐쉬4라이프 복권은 뉴저지와 플로리다. 조지아, 인디애나, 메릴랜드. 뉴욕, 펜실베니아. 테네시, 버지니아 주 등에서 발행하고 있다. 문의 609-599-5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