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트랜짓, 추수감사절 연휴 버스·열차 증차

2017-11-22 (수) 08: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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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트랜짓이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버스와 열차 등을 증차한다.

뉴저지트랜짓에 따르면 추수감사절을 맞아 대규모 이동이 시작되는 22일부터 블랙 프라이데이인 24일까지 공항과 샤핑몰 등을 운행하는 노선의 열차와 버스를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우선 뉴욕과 뉴저지 뉴왁, 호보큰역 등에서는 22일 오후 1시부터 노스이스트 코리더와 뉴저지코스트, 라리탄 밸리, 모리스&에섹스. 패스캑 밸리, 포트 저비스 노선 등에서 추가 열차가 운행된다.


추수감사절인 23일에는 공휴일 스케줄로 열차가 운행되고, 맨하탄에서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시간 동안 이들 노선에서 임시 열차를 추가로 편성할 예정이다.

버스의 경우도 크리스마스 연휴가 끝나는 12월 26일까지 가든스테이트 프라자와 저지가든, 리빙스톤몰, 할몬 메도우/밀 크릭, 윌로우브룩몰, 웨인 타운 센터, 웨스트 벨트 몰 등 뉴저지 대형 샤핑몰로 향하는 노선의 운행을 늘린다. 변경 스케줄은 웹사이트(www.njtransi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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