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담배 구입연령 상향 조정 …서폭 롱비치, 21세 이상으로

2017-11-22 (수) 08:06:25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롱아일랜드 서폭카운티의 롱비치가 담배 구입연령 상향 조정을 추진중이다.

롱비치 시의원들은 담배, 전자담배 및 기타 담배 관련 상품 구입 연령을 현행법인 18세 이상에서 21세 이상으로 높이는 내용을 투표에 부칠 예정이다.

롱비치 시관계자에 따르면 애초에 투표는 21일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추수감사절 연휴 이후 지역 학부모와 커뮤니티 관계자들의 참석을 유도하기 위해 내달 5일로 연기 된 상황이다.

이에 앞서 낫소카운티는 지난 3월에 카운티전역 담배구입 연령을 19세에서 21세로 상향 조정을 시도한 바 있으나 표결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