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노인상조회, ‘그랜드마더스 러브’에 쌀 30포
2017-11-22 (수) 07:51:48

<사진제공=뉴욕한인노인상조회>
뉴욕한인노인상조회(회장 전혜병)가 21일 퀸즈 노스프레스비테리언 교회에서 열린 ‘그랜드마더스 러브’를 위한 추수감사절 행사에서 사랑의 쌀 30포를 기증했다. 퀸즈북부경찰본부 산하 기관인 그랜드마더스 러브는 손주를 돌보는 할머니 모임이다. 이날 기증한 쌀 30포는 한국일보가 후원한 제3회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쌀 나눔의 행사 일환이며 노인상조회 전혜병 회장, 배광수 부회장, 허도행 사무총장이 행사에 참석해 그랜드마더스 러브 회원들을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