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드블라지오 타운홀 미팅

2017-11-21 (화) 09:10:58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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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싱 주민 대상…21일 JHS 189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퀸즈 플러싱에서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드블라지오 시장실은 피터 구 뉴욕시의원과 함께 21일 오후 7시 JHS 189(144-80 Barclay Ave.)에서 타운홀 미팅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타운홀 미팅에는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 등 지역 정치인들도 함께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지만 자리가 한정돼 있어 이메일(queenstownhall@cityhall.nyc.gov)이나 전화(212-788-4282)로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타운홀 미팅 장소는 오후 6시에 오픈한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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