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1경찰서 공공안전위, 주민들에 150마리 전달

2017-11-18 (토) 05:44:03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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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경찰서 공공안전위, 주민들에 150마리 전달
브롱스 헌츠포인트 청과 및 수산 도매시장 한인상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출범한 ‘41경찰서 공공안전대책위원회가 17일 41경찰서 관내 노인들과 주민들에게 터키 150마리를 전달했다. 아시안자문회의 마이클 림 의장과 조선형 위원장, 신군우 부위원장 등이 41경찰서에서 루이스 드 세글리 서장과 함께 전달식을 갖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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