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한인단체 13곳에 터키·쌀 전달

2017-11-18 (토) 05:26:23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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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한인단체 13곳에 터키·쌀 전달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이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17일 퀸즈 한미충효회 사무실에서 한인단체 13곳에 터키 140마리와 쌀 125포대를 전달했다.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올해 31회째 ‘사랑의 쌀·터키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는 재단은 내년 초까지 뉴욕과 뉴저지 한인 단체 기관과 저소득층 이웃에 쌀 1,000포대와 터키 3,000마리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전상복(앞줄 왼쪽 세 번째) 회장이 터키와 쌀을 전달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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