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인의사협회 건강세미나

2017-11-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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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의사협회 건강세미나

<사진제공=KAMA>

재미한인의사협회(KAMA^회장 원준희)가 8일 뉴저지 테너플라이의 한인동포회관(KCC^회장 마계은)에서 건강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제임스 박 박사가 30여명의 한인들에게 간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했으며 무료 간염 검사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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