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상춘회 ‘200세 인생…’ 건강 세미나

2017-11-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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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상춘회 ‘200세 인생…’ 건강 세미나
뉴욕상춘회(회장 오세재)가 9일 플러싱의 금강산 연회장에서 11월 월례모임을 열고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200세 인생 언제나 젊고 건강하게 살자’는 주제로 건강 세미나를 개최한 상춘회는 12월14일 오전 11시30분 금강산 연회장에서 크리스마스 송년 파티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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