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의 밤·미주한인의 날 행사

2017-11-07 (화) 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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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13일 맨하탄 플라자호텔

뉴욕한인회는 ‘제58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5회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내년 1월13일 오후 6시 맨하탄 플라자호텔(768 5th Ave)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뉴욕한인회는 이번 행사에 뉴욕시 일원 주요 정치인들과 한인사회 각계 인사 300여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2017년 올해의 한인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 등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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