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뉴저지서 가두모금
2017-11-07 (화) 07:40:13
최희은 기자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이 추수 감사절을 앞두고 4일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에서 가두모금을 실시했다. 한국일보 특별 후원으로 전개중인 ‘사랑의 터키, 쌀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불우 이웃 돕기에 나서고 있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은 이날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포트리, 레오니아, 릿지필드 등 8곳에서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전상복(가운데) 회장과 뉴욕 뉴저지 일원 목회자 등이 가두모금에 앞서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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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