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리스티 부인, 운전중 휴대폰 사용 적발

2017-11-03 (금) 08:13:0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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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공개되며 망신살

크리스티 부인, 운전중 휴대폰 사용 적발
뉴저지주당국의 부주의 운전자 특별단속 중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의 부인이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다 적발됐던 영상이 공개되면서 망신살이 뻗쳤다.

뉴저지주 지역 일간지 스타레저에 따르면 크리스티 주지사 부인 매리 팻 크리스티(사진)는 특별단속 기간이었던 지난 4월10일 운전 중 휴대폰을 손에 쥐고 있다 버나드빌 경찰서 소속 경관에게 적발돼 250달러의 벌금을 물었다.

크리스티 부인은 적발 당시 단속 경관에게 자신의 신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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