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 이경희 변호사
2017-11-03 (금) 12:00:00
크게
작게
능력과 접근방법이 결과를 달리한다. 비자 신청, 변경, 연장, 영주권 신청, 시민권 신청 등 이민법에 관한 모든 문제를 도와드린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명문 노스웨스턴 법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민법변호사협회 회원이다. 3435 Wilshire Blvd, #1110, LA. (LA 오피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김스전기] “차원 높은 조리 경험, 알텐바흐 독일 명품 저압냄비”
[대관령 흑염소 농축] 자연 보양식으로 면역력·피로 동시 관리
[현대아미원] 30주년 맞은 세련된 영구화장 ‘명가’
[쿠쿠 아메리카] 조용한 혁신 담은 ‘스테인레스 내솥’ 무료 증정 이벤트
[뉴스타부동산그룹] 창립 38주년, 2026년에도 변함없는 ‘신뢰 경영’
[바디프랜드] 10년 연속 CES 참가… K-헬스케어·로봇 글로벌 공략
많이 본 기사
항모보다 비싼 ‘트럼프급 전함’ 건조비용…220억 달러 전망
트럼프, 새 건강보험 개혁안 발표… “보험사 대신 개인에 보조금”
미네소타 시위에 ‘내란법’ 꺼내든 트럼프… ‘군 투입되나’ 긴장↑
靑 “이혜훈, 野서 5번 공천에 3번 의원…우리가 쓰겠다니 비판”
대만, 美관세협상 긍정 평가… ‘5천억불’ 투자액은 쟁점 가능성
李대통령 지지율 58%로 2%p↓…민주 41%·국힘 24%[한국갤럽]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