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커네티컷 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 제2회 어머니 기도회

지난달 30일 아름다운한인교회(동사목사 김명숙 목사)에서 열린 글로벌 커네티컷 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 (회장 조상숙 목사)가 주최한 제2회 어머니 기도회 모임 참석자들이 함께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커네티컷 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 (회장 조상숙 목사)가 지난달 30일 제2회 어머니 기도회를 아름다운한인교회(동사목사 김명숙 목사)에서 열었다.
지난해 글로벌 커네티컷 여목회 출범에 앞장선 회장 조상숙 목사(전도와치유교회 담임)는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난 9월에 이미 제1회 어머니 기도회를 가진 바 있다.
이날 커네티컷에서 열린 제2회 어머니 기도회 모임에는 이미 11차 기도회를 진행해 오고 있는 ‘뉴욕 어머니 기도회’ 회원들과 임원진도 참가해 글로벌 여목회 연합회장 전희수 목사, 뉴욕회장 권금주 목사, 안경순 목사, 김사라 목사 등이 각각 찬양, 대표기도, 설교 등으로 모임 진행을 도왔다.
세계 평화와 전쟁종결, 남북통일 ,김정은 핵 종결 등 여러 가지 현안을 놓고 뜨겁게 기도한 이날 모임에는 우간다, 파키스탄 등 해외 각처에서 현재 예일대학교 산하 해외선교센터(OMSC)를 방문하고 있는 여성 선교사들도 참가해 기도에 동참했다.
글로벌 커네티컷 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 회장 조상숙 목사는 “어머니들의 기도로 힘들고 어려운 이민생활일지라도 주님을 바라보며 소망을 가지고 더욱 힘차게 살아가기를 기대한다”며”어머니 기도 모임을 통해 이민가정이 살아나고, 자녀들이 잘 성장하고, 이민사회와 교계가 영적으로 각성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