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 루이스 F.콜 중학교 미셸 김 양 대상 수상
2017-11-02 (목) 08:21:43
금홍기 기자
뉴저지한인회가 주최하고 예사랑이 주관한 ‘2017 뉴저지 추석대잔치 미술대회’에서 포트리 루이스 F. 콜 중학교 7학년에 재학하는 미셸 김(한국명 주은)양이 대상을 차지했다.
미술대회는 ‘한국의 아름다움’이란 주제로 9월30일과 10월1일 양일간 릿지필드팍 뉴오버펙 공원에서 펼쳐진 추석맞이 대잔치 행사장에서 열렸으며 금상은 레오니아 고교 11학년 제니퍼 김양이 선정됐다. 은상은 듀몬트 세절 스쿨 7학년 에이미 최양과 레오니아 애나 C. 스캇 스쿨 3학년 조수아 하군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밖에도 동상은 아멜리아 송, 케일라 왕, 제이크 리, 윤서현, 사라 김양 등이 차지했으며 장려상 13명, 특선 23명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 및 전시회는 이달 18일 6시 메이우드 소재 버겐타운센터 아울렛 레드 갤러리(93 W Sprint Valley Ave. Maywood, NJ 07607)에서 열린다. 문의 201-446-0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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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