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민참여센터, 드림액트 서명운동 전개

2017-11-02 (목) 0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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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드림액트 서명운동 전개
시민참여센터(KACE․대표 김동찬) 이민자보호 법률대책위원회(위원장 박동규 변호사)가 지난달 29일 뉴욕예일장로교회에서 드림액트 통과 서명운동을 실시해 교인 210명의 서명을 받았다. 1일 기준 서명운동 동참자는 전국적으로 1,700명을 돌파했으며 뉴욕과 뉴저지에서 각각 700여명과 200여명이 참여했다. 박제진(오른쪽부터), 최영수 변호사, 김동찬 대표, 김종훈 담임목사 등이 더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K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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