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애틀란타 한인식당에 권총강도…3명 중상
2017-11-02 (목) 07:44:03
크게
작게
한밤 중 애틀란타 도라빌에 있는 한인 운영 식당에 권총강도가 들어 무차별 총격을 가해 식당 주인과 고객 등 모두 3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달 24일 밤 흑인 무장강도 2명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 식당 업주와 손님 2명이 총에 맞았다. 이들은 금품과 지갑을 빼앗은뒤 달아나면서 총을 여러발 발사했다고 종업원이 증언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교육과정 법안 조속 통과하라”
“재외 국민투표 유권자 등록 홍보해 주세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에 후원금 기탁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 역사문화체험캠프 발대식
직접 개발한 퓨전 한식 뉴요커 입맛 사로잡아
많이 본 기사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에 협력 정황 포착돼 선박 나포”
美-이란, 주말 2차협상 무산…트럼프 “대화 원하면 전화하면 돼”
中 ‘대중 반도체장비 수출통제 확대’ 美법안에 “무역질서 훼손”
‘와’ 김혜성 미쳤다! 역전 막은 환상 홈 송구→멀티히트+적시타 폭발... LAD 끝내 패배→컵스 10연승 질주
장동혁 “분명 차관보”… ‘방미 면담’ 美인사 직급 논란에 재반박
이란 외무장관, 중재국 파키스탄 실세와 회담…2차 협상 조율?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