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란타 한인식당에 권총강도…3명 중상

2017-11-02 (목) 07: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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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중 애틀란타 도라빌에 있는 한인 운영 식당에 권총강도가 들어 무차별 총격을 가해 식당 주인과 고객 등 모두 3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달 24일 밤 흑인 무장강도 2명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 식당 업주와 손님 2명이 총에 맞았다. 이들은 금품과 지갑을 빼앗은뒤 달아나면서 총을 여러발 발사했다고 종업원이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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