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에서 가장 안전한 타운은 버겐카운티의 리버베일과 섬머셋카운티의 버나드타운십인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수사국(FBI)이 최근 발표한 ‘2016 타운별 범죄율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버겐카운티 리버베일과 섬머셋카운티 버나드 타운십에서는 단 1건의 범죄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어 섬머셋카운티 워렌 타운십은 주민 1만명 당 0.62건의 범죄 건수를 보여 3위를 기록했으며, 미들섹스카운티 하이랜드팍은 1만명당 0.69건의 범죄가 발생해 4위에 올랐다.
헌터돈카운티의 클린턴타운십은 5위로 1만명당 0.77건의 범죄 건수를 보였으며, 버겐카운티 그렌락이 6위로 1만명당 0.83건의 범죄가 발생해 안전한 도시 탑10에 포함됐다.
이밖에 헌터톤카운티 라리탄 타운십이 1만명당 0.90건, 서섹스카운티 스팔타 타운십 1.04건, 미들섹스카운티 몬로 타운십 1.11건, 버겐카운티 뉴 밀포드 1.19건의 순이었다.
한편 뉴저지주에서 범죄 건수가 가장 많은 곳은 캠든 카운티 경찰서 관할 지역이 1만명당 211.15건으로 조사됐으며, 그 다음으로는 애즈버리팍이 141.52건, 주도인 트렌튼이 134.73건의 범죄가 발생한 것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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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