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PD, 10대 여성 성폭행

2017-10-31 (화) 08: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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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관 2명 경찰 차량서 범행혐의

뉴욕시경(NYPD) 소속 경찰관들이 순찰차에서 1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30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NYPD 소속 에디 마틴스(37)와 리처드 홀(32)은 지난달 15일 밤 브루클린 지역에서 18세 여성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당시 피해여성이 운전하던 차량을 멈춰 세운 뒤 검문하는 과정에서 차량 내부에서 마리화나를 발견했다. 동승했던 남성 2명을 되돌려보내고 코니아일랜드로 이동해 순찰차에서 성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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