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사법경찰자문위, 한인 청소년 미래 세미나

2017-10-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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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사법경찰자문위, 한인 청소년 미래 세미나

<사진제공=뉴저지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뉴저지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김상철)가 28일 버겐카운티 셰리프국에서 ‘한인 청소년 미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셰리프국 관계자들이 사이버 왕따 및 섹스팅 피해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고 IBM 오퍼링 매니저 최락준씨와 재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 등이 강사로 나서 각 분야에서 한인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경험담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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